[포토-JGTO] JT컵, 낚시꾼 스윙 최호성의 세리머니에 매료된 갤러리들

문정호 기자l승인2018.12.04l수정2018.12.0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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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번홀 그린에서 파세이브 성공 후 갤러리들 앞에서 세리머니를 하는 최호성
▲ 최호성이 4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드라이브 샷을 날린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며 독특한 표정으로 갤러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 3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린 후 타구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CC(파70, 7,023야드)에서 열린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제55회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 최종라운드 낚시꾼 스윙으로 스타가 된 최호성의 18번홀 파세이브 성공 후 세리머니를 갤러리들이 지켜보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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