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본 최종전 JT컵] 낚시꾼 스윙 최호성을 티샷을 바라보는 구름 갤러리들

문정호 기자l승인2018.12.01l수정2018.12.0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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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번홀에서 드라이브샷을 날리는 최호성
▲ 최호성이 9번홀 그린 근처에서 홀을 향해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1월 30일 일본 도쿄 요미우리CC(파70)에서 열린 JGTO(일본프로골프투어) 시즌 최종전 일본시리즈 제55회 JT컵(총상금 1억3천만엔, 우승상금 4천만엔) 둘째 날 낚시꾼 스윙으로 스타가 된 최호성의 티샷을 보기위해 1번홀 티잉 그라운드에 구름 갤러리들이 모여 있다.

사진제공=KPGA 민수용 기자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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