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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우회]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

버디 성공 시 1만원 적립, 올해 기금 1백만원 전달…함평다이너스티CC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 최양수 기자l승인2012.11.23l수정2012.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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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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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함평다이너스티CC( 대표이사:차성만 · http://www.hpdynastycc.co.kr)의 형우회는 다사랑나눔회와 함께 지난 18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시온원과 샤론의 집에 사랑의 버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형우회는 함평다이너스티
CC 회원들로 구성된 단체로써 형우회 회원들은 버디를 할 때마다 1만원씩을 적립해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올해 초부터 모아온 기금이 1백만원이 됐다고 한다.

그리고 함평다이너스티의 임직원 및 캐디들로 구성된 다사랑나눔회에서 같은 금액인
100만원의 기금을 모아 200만원의 사랑의 버디 기금을 전달했다.

형우회의 한 회원은
아기들도 첫 걸음이 힘들지 몇 번 걸음마를 하다보면 잘 걷고 시간이 지나면서 뛸 수 있는 것처럼 봉사와 기부하는 것도 걸음마와 같은 것 같다고 기금을 조성하게 된 동기를 설명했다.

또한
봉사와 기부도 몇 번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더 많이 봉사하게 되고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며 봉사하면서 느낀 소감을 얘기했다.

또 다른 회원은
지금은 100만원이지만 형우회 회원들의 골프 실력을 키워 매년 금액도 같이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양수 기자
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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