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국 추정' SNS 비공개 계정 발각, 팬 기만 논란? "사인 앨범 환멸 난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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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신인가수 김용국이 팬 기만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용국으로 추정되는 비공개 SNS 계정이 유포됐으나 해당 계정 내에서 팬들을 우롱하는 행위를 보여 비난을 샀다.

해당 계정에는 프로젝트 그룹 JBJ의 앨범에 사인 작업을 하는 모습이 게시되며 "대환멸"이라는 부정적인 문구를 덧붙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로 추정되는 인물과 생일 선물을 직접 고르는 메시지 내용도 담겨있었으며 대화 내용 중 "용국아"라는 호칭이 보여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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