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성의 없는 모습에 "발암 넘어 암 그 자체야" 비판 쏟아져

김한솔 기자l승인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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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업무에 집중하지 못해 도리어 방해가 되는 홍탁집 아들을 향한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7일 방영분에서는 서울특별시 포방터시장으로 발걸음 한 출연진이 음식점의 상태를 점검하고 평가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해당 방송에서 백 대표는 막창 가게와 돈가스 가게를 차례로 방문했고, 뛰어난 맛에 칭찬을 아끼지 않아 관심을 모았다.

백 대표는 뒤이어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하는 홍탁집을 방문했으나 아들의 태도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식사를 거부했다.

그가 찾은 가게의 아들은 어머니가 요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업무를 찾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식당 업무에는 관심이 없는 듯한 뉘앙스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러한 아들의 태도에 시청자 A씨는 "방송을 보면서 암이 생기는 것 같았다. 홍탁집 아들은 발암 유발자를 넘어 암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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