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정 변호사, 1억 위임료 받고 양진호 회상 변호 "불법 음란물로 번 돈을…"

김한솔 기자l승인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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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최유정 변호사와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의 과거 인연이 드러나며 세간의 빈축이 이어지고 있다.

매체 셜록의 박상규 기자는 지난 5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두 사람의 인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최 변호사가 과거 고액의 위임료를 받고 양 회장의 변호를 맡았다"고 전했다.

앞서 박 기자는 양 회장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그의 만행을 고발했다.

폭행 영상이 공개되자 양 회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제기된 상황.

특히 그가 운영하고 있는 웹하드 사이트는 불법 음란물을 판매하고 이를 지워주는 대가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며 세간의 공분을 자아냈다.

양 회장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최 변호사와의 인연이 공개되며 세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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