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 감독과 결별' 다나, 체중 증가에 자존감 하락 "누구도 나를 몰랐으면"

김한솔 기자l승인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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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MTOWN 유튜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천상지희 다나의 근황이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다나와 이호재 감독과의 결별설을 인정하며 이외의 자세한 상황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오랜 시간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왔던 두 사람의 결별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지난 5일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급격한 체중 증가로 전과 확연히 달라진 그녀의 모습이 충격을 자아냈다.

그녀의 체증 증가가 결별 때문이 아니냐는 추측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해당 영상에서 그녀는 늘어진 팔뚝살과 턱살, 뱃살 등을 자랑하며 공개 다이어트를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31일 공개된 영상에서 가면을 쓰고 등장한 그녀는 "내가 살이 진짜 많이 쪘다. 누구도 나를 몰랐으면 한다"라며 "놀라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한다"라는 말을 전해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충격적인 근황으로 대중에 놀라움을 안긴 그녀는 이날  SNS를 통해 "좋은 모습과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힌 상황. 그녀의 공개 다이어트는 오는 21일 라이프타임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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