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음성지원이 이런 곳에서도? "'이것' 하지 않는 이종석…드라마에서 못 봐"

김한솔 기자l승인2018.11.0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곤란한 상황을 호소한 배우 이종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5일) 자카르타에서는 "처음 겪어보는 일로 스탭들과 함께 이곳에 갇혔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한 이종석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상황은 상당히 심각해보였지만 팬들은 그가 올린 장문의 글에 설렘을 느끼기 바빴다.

이는 그 동안 '피노키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더블유'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보여준 나레이션 말투가 직접 올린 그의 글에서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는 이같은 캐릭터 때문에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했던 "죽기 전에 한국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캐릭터들" 목록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해당 글은 "불의를 잘 참고 결정적인 순간에 등장하지 않고 독백을 하지 않는 이종석" 외에 "남자 때문에 울지 않고 혼자서도 잘 살아가는 서현진", "돈 떄문에 울지 않고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행복한 가정에서 자란 철없는 박신혜" 등이 포함되어있다.

비슷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낸 이 목록은 드라마 애청자들의 공감으로 호제를 모았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