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하타오카 나사 단독선두 ‘일본 여자골프 기대주’

지난 6월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 첫 승 달성 문정호 기자l승인2018.10.11l수정2018.10.1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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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1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하타오카 나사(19, 일본)은 보기 1개, 버디 8개를 잡고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하타오카는 지난 6월 LPGA 투어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달성하며 일본 여자골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를 마치고 하타오카 나사를 만남 소감을 들었다.

첫날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7언더파를 쳤다.
오늘은 샷이 안정돼ㅣ버디 찬스가 많이 왔고, 버디도 8개를 잡을 수 있어 좋았다.

16번홀까지 노보기를 기록하다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어려운 여건을 잘 지켜냈다.
바람에 상관없이 잘 이겨낼 수 있는 게 프로의 요건이라고 생각한다. 17번홀에서 지키지 못했던 점은 아쉬웠다.

16번홀 칩샷이 들어갔는데 상황은?
러프가 두꺼워서 클럽을 세워서 쳤더니 저항이 없이 깨끗하게 샷이 잘 됐다.

볼 스트라이킹이 훌륭한 선수로 알려져 있다. 오늘 퍼팅을 평가한다면?
퍼팅의 경우 긴 것도 잘 들어갔는데 오늘은 특히 퍼팅감이 그린스피드랑 잘 맞았다.

오늘 가장 긴 퍼트는 몇 미터였나?
10번홀(파4)에서 11m 롱 퍼트였다.

이번 시즌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잘 되는 것이 어떤 것인가?
샷이 안정되어 있고 퍼팅도 많이 좋아졌다. 어느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대회본부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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