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1400억 한 번에 완납해" 국가부주석 왕치산 성 스캔들로 돈까지…진실은 무엇?

김한솔 기자l승인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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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세계적인 스타 판빙빙이 곤욕의 소용돌이에 휩쓸렸다.

지난 6월 탈세 혐의로 루머 속에 지내던 그녀는 최근 형사처벌없이 벌금형 및 추징금 1400억 원을 완납, 의혹을 전부 인정했다.

이로 인해 모든 루머에서 해소되는 듯 했으나, 그녀는 국가부주석 왕치산과 성 스캔들이 터져 논란을 겪고 있다.

지난해에도 "판빙빙과 정치적 인물(왕치산)의 성관계 비디오가 있다"라는 주장으로 소송을 당했던 한 부동산 재벌은 최근 "국가주석 다음으로 권력을 손에 거머쥐고 있는 인물과 판빙빙의 성관계 비디오를 직접 봤다"라고 주장, 세계적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또한 그는 "성관계 비디오 뿐 아니라 왕치산을 통해 대출 수수료를 받으며 돈을 벌기도 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그의 주장에 대중들은 그녀가 최근 1400억 원의 벌금을 완납한 사실까지 의심을 하고 있다.

대중들은 "탈세 혐의보다 1400억 원을 한 번에 완납한 사실이 더 놀랍다". "41채의 아파트를 팔아서 마련했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은 아파트를 그 정도로 소유하고 있지 않다"라며 온갖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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