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팬티끈만 옮겼다" 황당 진술에도 피해자만 욕…속옷 입혔는데도?

김한솔 기자l승인2018.10.11l수정2018.10.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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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양예원 성추행 사건이 여전히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지난 5월 일명 '비공개 촬영회' 아르바이트를 통해 수치스러운 성추행을 당한 그녀는 "자신이 촬영을 한 것은 맞지만, 강요에 의해 이미 찍어버린 내 노출 사진이 퍼질까봐 너무 두려워 요구에 응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장 및 사진 찍는 사람들은 19금 의상 수위를 낮춰주다가도 노골적인 자세를 요구했다"라고 폭로, 세간을 경악케 했다.

그럼에도 여론이 양예원을 비난하는 이유는 해당 스튜디오 실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당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곤란한 상황 속에서도 양예원은 자신이 당한 구체적인 상황을 꾸준히 주장하며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피고인인 최씨(44세)는 "계획된 촬영을 하기 위해 팬티끈만 옮겼다. 절대로 몸에 손을 대진 않았다"라고 주장, "속옷 입혔다던데 어떻게 팬티끈을 옮겼냐"라는 대중들의 의혹을 사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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