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나 사망, 이다희 아나운서가 채워줄 빈자리 "신경쇠약 앓다가 결국…"

김한솔 기자l승인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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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사망한지 2년 가까이 흘러 수면 위로 떠오른 사건이 화제다.

CJ 장남 이선호가 이다희 아나운서와 결혼을 알리자, 그보다 먼저 CJ 맏며느리 자리를 차지했던 이래나 사망 소식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6년 미국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나 그녀의 유족들은 사망 이유를 쉬쉬해 의문을 자아냈다.

당시 미국 교민 사회는 "이래나가 신경쇠약 등을 앓았고, 건강 문제로 학교를 휴학했다"라고 증언, 재학 중이던 예일대 휴학 사실까지 떠올라 이슈몰이를 했다.

하지만 이유가 알려지지 않은 채 조용히 장례 절차가 마무리 된 그녀의 사망이  이선호 재혼으로 다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현재 그녀의 빈자리를 대신할 이다희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도 폭주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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