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공개, 찰과상 피해 심각 "사랑했지만 여기까지…" 호소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6l수정2018.09.16 14: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공개 (사진: 채널A)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구하라에게 상해를 입은 남자친구 A씨의 상처가 공개됐다.

구하라를 폭행 혐의로 고소한 A씨가 15일, 언론을 통해 얼굴의 상처를 공개했다.

A씨의 얼굴에는 날카로운 것에 깊게 패인 찰과상이 가득해 사건 당시의 끔찍했던 상황을 가늠케 했다.

손톱이 벗겨질 정도로 강하게 할퀸 게 분명해 보일 정도의 흉터였다. 사건 직후 A씨의 얼굴은 피범벅이 됐을 것으로 짐작된다.

A씨는 "서로 사랑했지만 여기까지다"며 '쌍방' 의혹에 대해 "몸부림치는 구하라를 말렸을 뿐"이라고 밝혔다.

A씨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구하라는 현재 외부와의 연락을 단절한 채 사실을 함구하고 있다.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진 그녀는 "꼬집고 할퀸 게 전부고, 나도 맞았다"며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