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상처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 "여자에게 주먹 안 휘둘러"…깊게 패인 흉터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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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구하라의 남자친구 A씨가 폭행 사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15일 조선일보를 통해 "쌍방 폭행을 가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A씨의 설명에 따르면 그는 태어난 이후 어느 누구에게도 폭력을 가한 사실이 없다.

게다가 그는 "여자에게는 더더욱 주먹을 휘두른 적 없다"면서 그녀가 상해를 입었다면 그건 그녀를 말리는 과정에서 생긴 상처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구 씨가 "남자친구가 일어나라고 말하며 먼저 발로 찼다"는 주장에 억울함을 호소한 것.

또한 A씨는 매체를 통해 그녀에게 할퀴어져 깊게 패인 상처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붉게 부어오른 상처가 여러 개 포착, 격렬했던 폭행 현장을 가늠하게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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