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성령, 나이 잊은 동안 관리법은? "아주 발악을 한다더라"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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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김성령이 예능에 출격했다.

김성령은 1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 전학생으로 등장해 동안 미모를 뽐내며 선미의 '가시나' 안무를 선보였다.

타 예능에서 태민의 'MOVE'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그녀는 당시 동안 비결로 "댄스를 권하고 싶다. 왜냐면 춤이 뇌 건강에 가장 좋다"고 말한 바 있다.

그녀는 다른 예능에서 동안 비결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하면 아침에 제일 먼저 하는 게 체중을 재는 습관이다. 제가 지금 54kg이다"라며 "제 소망은 한 1kg만 빼고 싶은데 그 1kg가 정말로 안 빠진다. 만약에 55kg에 근접하면 조심하고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몸무게를 재고 바로 하는 게 냉장고를 연다. 저는 아침을 정말 사랑한다. 7시 반 정도에 식사를 한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도 비법이다. 그만큼 야식을 안 먹게 된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회식을 가면 고기를 맘껏 먹지만 그럴 때 밥과 된장찌개는 피하는 스타일이다. 그렇게까지 먹으면서 관리를 한다는 건 쉽지 않다"고 말했다.

또 악플을 걱정하며 "'아주 발악을 한다 발악을' 이라는 글을 봤다"고 덧붙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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