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난 피부트러블 진정하려면, 얼굴 각질 제거관리가 우선돼야

문정호 기자l승인2018.09.15l수정2018.09.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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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피부 가장 바깥층에 위치한 각질은 28일이라는 일정한 주기로 떨어지고 생기기를 반복한다. 이를 턴오버 주기라 하는데 턴오버 주기에 새로 생긴 세포들은 피부 아래 위치한 기저층에 생성돼 표면에 위치한 각질층으로 이동 현상을 되풀이한다. 하지만 문제는 노화가 진행될수록 세포주기가 순환을 느리게 한다는데 있다.

이처럼 세포주기 순환이 느려지면 자연스럽게 표면에 각질 탈락이 늦어 쌓일 수밖에 없다. 피부에 두껍게 형성된 각질은 산소공급이나 피부재생을 방해해 피부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민감한 피부환경을 만든다.

또한 각질 쌓인 피부는 칙칙한 안색을 주기도 하며 거칠고 두터운 피부를 만들어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 피부 표면의 죽은 각질을 적절히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블랙헤드, 화이트헤드나 좁쌀, 화농성 여드름 등으로 고민인 이들도 각질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여드름 부위별 원인에 따른 치료도 중요하지만 우선 모공을 막는 죽은 각질과 외부 노폐물들을 효과적으로 클렌징해야 모공 속 피지가 원활하게 배출되며 피부 보습, 여드름 전용 향균 의약 연고들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피부에 쌓인 각질을 빨리 없애는 법으로는 별도의 얼굴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는 것과 클렌징의 과정에서 모공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법이 있다. 이중 최근 대세는 얼굴에 자극을 줄 수 있는 각질제거제 사용이 아닌 클렌징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각질이 탈락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최근에는 여드름타올이나 훼이스타올을 사용한 여드름 피부 홈케어 방법이 주목받고 있는데, 세안제의 거품을 풍성하게 내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얼굴 이마, 볼, 코밑 등 굴곡진 부위까지도 부드럽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TS 브랜드의 ‘TS 훼이스타올’은 첨단 루프기술 공법으로 제작된 안전한 자연 유래 우드 섬유를 사용하여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 홈케어용으로 안성맞춤이다. 클렌징 과정에서 모공 표면에 쌓인 묵은 각질과 노폐물, 굳은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 손에 압을 높이지 않고 부드럽게 평소에 고민이던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를 관리한다.

또한 클렌징 단계에서 얼굴에 미지근한 물을 끼얹은 상태로 훼이스타올에 세안제를 이용해 거품을 내준 뒤, 이마와 관자놀이, 콧등, 콧망울, 볼, 턱과 목 순으로 부드럽게 롤링하면 모공케어에도 도움이 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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