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곰탕집 성추행, 녹화본 퍼졌으나 무용지물 됐나…"잠시 걷기가 힘들어서"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4l수정2018.09.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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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곰탕집 성추행 사건의 녹화본이 나왔지만 대중의 의혹은 점점 거세지고 있다.

최근 보배드림 사이트를 통해서 "성추행을 했다고 몰린 나의 배우자의 누명을 벗겨달라"라는 호소글이 퍼지고 있다.

이에 따르면 작년, A 씨의 배우자 B 씨는 지인들과 방문한 음식점에서 한 여성의 둔부를 만졌단 혐의로 6개월의 구형을 받은 것.

특히 A 씨는 "해당 음식점의 녹화본에서도 이는 명확하지 않다. B 씨는 장시간 불편한 자세로 앉아있었고 그 탓에 잠시 걷기 힘들었던 찰나에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거듭 토로했다.

해당 사건의 녹화본은 인터넷에 퍼졌고, 이를 두고 대중은 "애매모호하다","의도적인 부분도 있다"라며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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