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꼬집기+할퀸 이유 있나 "갑작스러운 결별 통보에…" 분노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3l수정2018.09.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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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구하라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구하라가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다.

13일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이날 갑작스러운 결별 통보에 분노,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가했다.

그녀의 폭행 논란으로 여론이 시끄러운 가운데 두 사람의 진술이 엇갈리면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

남자친구는 "그녀에게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나 그녀는 "쌍방 폭행이었을 뿐"이라고 진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폭행 의혹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그녀가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그녀는 말다툼 과정에서 남자친구의 몸을 꼬집고 할퀸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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