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징역 1년 구형…고인의 자녀 조롱·폄하 "오히려 팩트라 놀라는 중"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2l수정2018.09.12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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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윤서인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작가 윤서인을 향한 대중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검찰은 "고인이 된 백남기 씨의 자녀를 폄하하는 컷툰을 그린 윤서인과 관련된 내용을 인터넷에 퍼트린 기자 김세의에게 징역 1년 구형을 내린다"고 밝혔다.

앞서 윤 씨는 백남기 씨의 자녀가 해외 휴양지에서 수영복을 입고 SNS를 하는 모습을 그린 컷툰으로 사건을 조롱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거짓은 일절 없었다. 심지어 너무나 팩트라 놀라는 중이다"며 "이러한 컷툰으로 죄수가 되는 건 말도 안 된다"라고 토로한 것.

게다가 그는 이외에도 사회적인 사건을 희화적으로 다룬 컷툰을 그려내며 비난을 받았을 때에도 당당함을 피력하며 대중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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