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수갑, 논란 일축했지만 통제 의혹多 "사무실 모조리 정리하고 측근들은 침묵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9.11l수정2018.09.11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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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판빙빙을 둘러싼 의구심이 여전히 증폭되고 있다.

최근 중국 내 커뮤니티에서는 판빙빙이 수갑을 차고 있는 게시물이 나돌아 다니며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그녀는 앞서 탈루 혐의와 해외 국적 이동 논란을 빚으며 당국에 입건된 후로 소재 파악이 불분명하다.

이후 불거진 그녀의 논란은 급속히 커져갔으며 당국의 일축에도 불구하고 여론은 쉽사리 가라앉이 않고 있는 상황.

특히 해당 국가의 사회주의 성향과 더불어 한 매체가 "그녀의 소속사 사무실이 전부 정리됐다"라고 보도한 점과 그녀의 측근들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점을 들어 의구심이 확산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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