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간호 덕분에 비인두암 병세 회복中 "늘 병원 동행…결별설 일축"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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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의 간호 덕분에 비인두암의 병세를 회복하면서 다소 건강을 되찾은 듯한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17년 5월 김우빈은 비인두암 확진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까지도 연예계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 중이다.

이 과정에서 연인 신민아가 김우빈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가 나란히 병원에 동행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목격되며 변함없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이 알려지기도 했다.

특히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시작하면서 신민아와 결별했다는 루머와 근거없는 추측들이 쇄도했으나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에는 김우빈이 동료 이종석과 함께 카페에 방문한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촬영한 영상에서 김우빈은 갈색 계열의 긴 단발 머리를 하고 카페를 빠져나가고 있었다.

한편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도중 전해진 근황에 많은 이들의 응원과 위로가 잇따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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