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렌시아 1군 데뷔 출전 9분 만에 골…아시안게임 제외된 이유 "대회 넣기 부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12l수정2018.08.12 12: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발렌시아 소속 이강인이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해 화제다.

12일 이강인이 발렌시아 1군 데뷔와 동시에 첫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이날 독일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경기에서 발렌시아는 3-0 대승을 거두었다.

후반 33분 교체 투입된 그는 출전 9분 만에 후벤 베주의 크로스를 놓치지 않고 헤딩, 득점에 성공했다.

이런 그의 맹활약에 팬들은 호평을 쏟아내고 있지만 아쉬운 시선도 나오고 있다. 이는 이번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됐기 때문.

그의 엔트리 제외 논란에 대해 지난달 김학범 감독은 "툴롱컵이 끝나고 선수를 체크 하려고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훈련 명단에 포함해 구단에 공문을 발송했지만 유소년 정책상 보낼 수 없다고 했다"면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간접 비교만으로는 부담이 큰 대회에 넣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