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손담비,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팜므파탈 매력으로 정상훈 목숨도?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11l수정2018.08.1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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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배반의 장미'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홍보를 위해 나선 손담비, 정상훈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영화 '배반의 장미' 주연을 맡은 두 사람이 출연해 입담은 물론 영화 홍보까지 성공했다.

특히 손담비는 영화 '배반의 장미'를 통해 남성들의 죽음 결심까지 막는 팜므파탈로 등장,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그녀는 앞서 '탐정2' 등 영화 연기를 도전한 것에 대해 "영화에 도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주위에서 많은 조언과 용기를 줬다"라며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연기자 친구들과 대본을 주고 받으며 의견 교환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고민 해결을 위해 수많은 고민을 했음을 전했다.

천상 배우 정상훈과 시너지 넘치는 영화를 만들어냈을지, 홍보에 발벗고 나선 그들의 영화가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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