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 변호사 강경 대응, "책임 묻겠다, 양아X 아냐…" 성폭행 루머 불러온 CCTV 동영상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11l수정2018.08.1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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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변호사 장천이 여직원 성폭행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0일 JTBC 뉴스를 통해 유명 변호사가 여직원을 성폭행을 시도했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부 누리꾼들이 장천 변호사를 가해자로 지목했다.

이같은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기사화가 되자 장천 변호사는 11일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여기에 그치지 않은 그가 자신의 SNS를 통해 여직원 성폭행 관련 CCTV 영상이 캡처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가 게재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여자를 강제로 성폭행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그는 "양아X 절대 아니다"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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