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정인선, 식당 서빙에 자신감 고백…"스카웃 제의 받은 적도"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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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정인선, 김민교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사와디밥'이라는 식당을 오픈, 영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행히 두 사람은 손님들에게 음식맛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빙에 자신감을 보였던 정인선은 "부모님이 가게를 운영하신다. 당시 음식을 나르는 일은 제가 도맡아 했다"며 "서빙을 하면서 다른 가게에 스카웃 제의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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