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편파수사 논란에 일베도 수사한 경찰, 일게이…"관심을 끌고 싶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09l수정2018.08.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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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뉴스/해당 사진은 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워마드 편파수사 논란이 되자 이에 경찰이 일베도 수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9일 "올해 일베 사건 접수는 69건으로 53건의 게시자를 검거했다"며 "하지만 워마드에 관한 사고 접수는 일베보나 50% 적으며, 검거한 건수는 하나도 없다"고 밝히며 워마드 편파 수사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일베 게시판에서 '할머니와 성매매를 했다'라는 글과 여성의 나체 사진을 게재한 ㄱ씨 회원이 경찰에게 검거됐다. 

당시 경찰은 ㄱ씨 회원의 진술서를 통해 "일베 회원으로 활동 중인 A씨가 다른 회원의 관심을 끌고 싶었다"며 "반응을 보고 싶어 사진을 올렸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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