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딛고 등장한 한예슬, 팔 가린 채 당당 미소…"복귀 위해 작품 검토 중"

김한솔 기자l승인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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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한예슬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예슬은 9일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행사에 참여해 당당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4개월 전 당한 의료사고로 심각한 상처를 얻은 그녀의 등장에 취재 열기는 어느 때보다 더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팔 부위가 가려진 검은 재킷에 가슴만 가리는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한 그녀의 당당한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상처가 깊어 회복이 완벽하게 되긴 어렵다는 진단에도 꾸준히 치료한 덕분에 거의 완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복귀를 위한 작품을 검토 중이라고.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은 그녀를 향한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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