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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 골프테마] 명장의 샷은 죽는 것이 아니고 단지 찾는 중

유동적인 몸 컨디션 변화 임경 프로l승인2018.07.26l수정2018.07.2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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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1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최민철의 최종라운드 6번홀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임경 프로] 굳이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명언을 빌지 않아도 그만큼 골프스윙의 무한한 싸움은 끝이 없고 어렵기 때문이다. 아무리 유능한 골퍼라도 자신이 할 수 없는 게 골프스윙에서의 유동적인 몸 컨디션의 변화라고도 말할 수 있다.

테크닉이 능할수록 스윙의 변화가 덜해지는 것은 사실이나 몸의 변화에서 오는 스윙 변화는 아무리 명 골퍼라 할지라도 인간으로서는 맞닥뜨리게 된다. 이러한 스윙의 변화를 적응하는 단계에서는 명 골퍼일수록 그 적응기간이 짧아지면서 유연하게 대처해나간다.

적절히 후퇴해나가는 유연성에 또 다시 전진해나가는 명장의 샷은 죽는 게 아니고 단지 스윙을 찾는 샷이 된다.

임경 프로|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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