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어린이집 사고' 소식에 "자격증 영구 박탈해라" 분통 터트려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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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서울 화곡동에 위치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지난 18일 화곡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오침시간에 아이가 숨을 거둔 것이 확인됐다"며 "어린이집 폐쇄회로 영상을 통해 보육교사 A씨가 아이를 이불로 덮고 짖누르는 장면이 포착돼 구속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A씨의 만행으로 화곡동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전해지자 대중들은 분노를 드러내며 A씨를 비난하고 있다.

이처럼 화곡동 어린이집 사건의 피의자 A씨를 향한 비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A씨에 대한 강도 높은 처벌을 요구하는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화곡동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세상을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보육교사에 의해 아이가 숨진 사실이 더욱 놀랐다"고 서문을 적었다.

이어 그는 "화곡동 어린이집 사건의 피의자 A씨에게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면서 "자격증을 영구 박탈하고 살인 혐의로 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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