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 공동 2위

전인지ㆍ이미림 선두 1타차 공동 2위...김세영 2언더파 공동 31위 정노천 기자l승인2018.07.13l수정2018.07.13 17: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인경(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30)이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니아 하일랜드 메도우GC(파71, 6,476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달러) 첫날 김인경은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고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선두 티타파 수완나푸라(태국)에 1타차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10번홀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3개홀(13번~15번홀)과 2개홀(17번~18번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순항했고 후반 3번홀(파4)에서 보기를 하며 추춤했으나 9번홀(파4)을 버디를 만회하며 첫날 경기를 끝냈다.

전인지(24)와 이미림(28)도 5언더파를 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주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최저ㆍ최다 언더파 기록(31언더파)으로 우승한 김세영(25)은 보기 1개, 버디 3개를 잡고 2언더파 69타로 김효주(23)와 함께 공동 31위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