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최지우 남편 정체 밝혀내…"대기업 임원 조카설" 찌라시 사실 아냐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10l수정2018.07.1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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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최지우의 남편 A씨의 정체를 밝혀낸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화제다.

디스패치가 비밀리에 유지되었던 최지우의 남편 A씨의 신상을 10일, 공개했다.

앞서 지난 3월 남편 A씨는 최지우와 결혼식을 올렸고, 이 소식이 세간에 전해지면서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졌다.

이날 이 매체에 따르면 A씨는 IT업계에서 일하는 30대 종사자로 9살 연하라고 밝혔다.

화촉을 올린 직후 A씨의 정체는 극비리에 쌓였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일명 '찌라시'가 나오며 A씨의 정체에 대한 추측이 쏟아졌다.

당시 찌라시에는 A씨의 실명과 나이, 근무지 등이 명시되어 있었다. 특히 대기업 임원의 조카라는 소문도 나왔다. 이에 최지우 소속사 측은 "언급된 인물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을 잠재웠다.

이와 더불어 디스패치가 금일 A씨에 대해 'O2O' (온·오프라인 연계) 생활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회사 대표라고 보도, '찌라시'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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