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진과 열애설' 이수민, "와, 무섭다…뭐지?" 인스타그램 비속어 논란에 사과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이수민 SNS)

방송인 이수민이 배구선수 임성진과의 열애설 의혹에 사과했다. 

이수민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성진과의 열애설 의혹과 함께 비속어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올렸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직접 부인했으나 두 사람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티커 사진이 '비공개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되면서 다시 한번 의혹을 나았다.

이와 더불어 그녀가 SNS 계정에 열애설 사실 유무를 묻는 팬이 보낸 메시지를 캡처 사진과 함께 "와, XX 무섭다. 뭐지"라는 비속어를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겼다.

이런 논란들과 관련해 그녀는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며 임성진과의 열애설을 해명하는가 하면 비속어 논란에 대해서도 "말실수에 대해 죄송하다"며 자필로 다시 한번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본문용 사진 권장 사이즈 가로형 사진의 경우 넓이 600px
세로형 사진의 경우 넓이 260px
관련사진 추가하기

(사진: 이수민 SNS)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