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협박한 대학생 징역형, 수위 센 사진 요구한 이유?…허리와 허벅지 드러나자 갑자기 변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MBN 뉴스 / 기사내용과 무관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여고생을 협박한 혐의를 지닌 대학생 ㄱ씨(남, 23)에게 선고가 내려졌다.

7일 청주지법 측의 설명에 따르면 ㄱ씨는 온라인 게임을 하다 만난 여고생 ㄴ씨에게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보내라고 협박했다.

ㄴ씨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범행을 벌인 바 있는 ㄱ씨는 결국 이날 8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ㄱ씨는 SNS 계정을 통해 인연을 유지하다 ㄴ씨가 장난스럽게 자신의 허리와 하반신이 보이는 사진을 보내자 갑작스럽게 변했다.

이후 "더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을 보내지 않으면 해당 사진을 유출할 것"이라는 ㄱ씨의 말에 놀란 ㄴ씨는 SNS 계정을 급히 삭제했다.

그러나 ㄱ씨는 ㄴ씨의 다른 계정을 찾아내 사진을 요구, 결국 사진을 온라인상으로 유포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