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진리교가 자행했던 맹독성 가스 살포 사건은? "일부러 출근 시간 노리고 지하철에…" 교주 사형 집행

김한솔 기자l승인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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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뉴스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일본의 한 대도시에서 테러를 자행했던 종교의 교주 아사하라 쇼코(63)의 사형이 집행됐다.

NHK 등 일본의 복수 매체는 6일 "이날 오전 그의 사형이 집행됐다"고 보도했다.

그가 교주로 있던 옴 진리교는 지난 1990년대 수많은 사상자를 낳는 테러를 자행해 세간의 공분을 모으기도 했다.

해당 종교의 신도들은 일부러 사람이 많이 붐비는 출근 시간을 노려 맹독성을 지닌 가스를 살포했다. 

이는 화학무기로 사용될 만큼 위험한 물질이었다.  

결국 해당 종교의 교주를 포함, 간부들이 줄줄이 경찰에 붙잡히며 옴 진리교는 파멸의 길을 걷고 있지만 이를 잇는 알레프라는 새로운 종교가 등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인의 탄식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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