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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국오픈] 특이한 몸짓으로 퍼팅라인을 살피는 최호성

문정호 기자l승인2018.06.24l수정2018.06.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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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3일 우정힐스CC(충남 천안, 파71, 7,328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1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이하 한국오픈) 셋째 날 5번홀 그린에서 최호성이 특이한 몸짓으로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 아쉽게 버디퍼팅에 실패하자 떨떠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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