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싸이 흠뻑쇼, 관객을 '광객'으로…"집에 못가…차 끊겼으니 달리자"

김한솔 기자l승인2018.06.18l수정2018.06.1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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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G 엔터테인먼트)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2018 싸이 흠뻑쇼'가 표 구매를 시작한 가운데 해당 공연 후기담도 덩달아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2011년 본격적으로 시작된 해당 쇼는 파격적인 무대 매너와 관객이 '광객'처럼 즐길 수 있는 열광적인 퍼포먼스이 돋보이는 공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지난해 해당 공연에 참석했던 관람객들은 "무대를 끝내지 않아 집에 못 갔다. 제발 그만해줬으면 할 때까지 놀 수 있었다"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싸이가 막차가 끊겼지만 좋은 소식은 아침까지 달리는 거라더라"라며 상황을 설명, 주변의 흥미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해당 공연의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 │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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