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첫날, 조윤지 홀인원 “6번 아이언의 행운...스팅어 부상”

7번홀 176야드...“디자인 예뻐 소유하고 싶었다” 정노천 기자l승인2018.06.15l수정2018.06.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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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4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 6,869야드)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5천만원) 첫날 홀인원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행운의 주인공 조윤지(27)는 7번홀(파3, 176야드)에서 6번 아이언의 행운에 힘입어 홀인원을 기록하며 스팅어를 부상으로 받았다.

이날 성적은 더블보기 2개(11번홀, 16번홀), 버디 2개, 홀인원으로 이븐파(72)를 기록했다.

조윤지를 만나 홀인원 소감을 들었다.

홀인원 소감?
평생 한번하기도 쉽지 않은 홀인원을 차량이 세워진 홀에서 홀인원을 하니 기분이 좋다.

홀인원 당시 상황?
전반 아웃코스 7번홀 176야드에서 6번 아이언을 사용했다. 치는 순간 잘 맞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운 좋게 홀 쪽으로 빨려 들어갔다.

스팅어에 대한 생각은?
작년에 출시된 걸로 알고 있다. 처음 봤을 때부터 디자인이 너무 예뻐 보였다. 소유하고 싶었는데 간절함이 이루어진 것 같다

스팅어 활용은?
평소에 가지고 싶었던 차량이다. 받으면 열심히 타고 다닐 것이다.

옆자리에 누구 먼저 시승하나?
디자인이 여성분들이 선호하실 것 같다. 차량에 탑승해보고 나서 엄마랑 같이 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드라이브 한번 해야 할 것 같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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