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우울증 걸릴 수밖에 없는 이유? "배 아플 만큼 잘 된 첫사랑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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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 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김청이 우울증을 고백했다.

14일 김청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우울증으로 인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청은 "당시 너무 정서적으로 힘들어서 도자기를 만들기 시작했다"라며 직접 만든 도자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첫사랑이 지금 배 아플 만큼 잘 됐다. 그 집안 부모님이 나를 싫어해서 헤어졌다"며 "그를 잊기 위해 결혼을 서둘렀지만 3일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머니가 사기를 당해 빚이 30억 원이 넘었다. 빚을 갚기 위해 미친 듯이 일했는데 어머니가 우울증이 온 거 같다고 손을 잡아주시더라. 역시 엄마밖에 없는 것 같다"고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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