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스캔들 김부선의 딸 이미소, 질타 속에 버텨낸 삶 "약쟁이 딸이라고 놀려"

김한솔 기자l승인2018.06.12l수정2018.06.12 23:4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이미소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이미소가 어머니를 대신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터진 여배우 스캔들에 대해 이미소가 심경을 밝혀 화제다.

지난 11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후보와 관련 여배우 스캔들에 휩싸인 어머니의 주장은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그녀는 "졸업 관련 사진을 정리하던 중 이 후보님과 저희 어머니의 사진을 보게 됐다"며 "그 사진을 찾고 있는 엄마를 보고 많은 고민 끝에 제가 다 폐기해버렸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김부선은 10년째 이 후보와의 스캔들과 함께 과거 마약 논란, 정치 발언 등으로 대중의 차가운 시선을 받아왔다. 여기에 그녀의 딸도 마찬가지로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기에 이 후보와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 모녀의 주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 김부선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눈물 속에 딸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눈물을 흘리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김부선은 "딸이 어릴 적부터 엄마의 불량스러운 스캔들로 더러운 마약쟁의 딸이라고 놀림을 받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제가 불편한 진실들을 말해서 딸이 미움을 샀던 것 같다"며 "하지만 그 애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