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라정찬, 또다시 주가조작? 혐의 부인…"원대한 꿈 이루려면"

김한솔 기자l승인2018.06.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MBN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네이처셀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실시됐다.

12일 한 매체는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수단이 영등포구에 위치한 네이처셀 본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보도했다.

한국거래소는 해당 업체의 주가가 상승했다가 폭락한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 사이에 이상 거래 정황을 발견하고 정황이 담긴 자료를 검찰에 넘겼다.

이전에도 이 같은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던 라정찬 대표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의 바르지 못한 도덕성에 대한 비난이 쏟아짐과 동시에 성실과 정직함을 강조했던 인터뷰 내용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라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직원들에게 항상 꿈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또 일을 하면서 겸손하고 감사한 생활을 항상 지켜나가야만 우리가 갖고 있는 원대한 꿈도 이룰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바이오 분야는 일반인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크로를 연구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정직과 성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