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패러글라이딩, ‘태어나서 처음으로’ 2인승 체험 비행

“자연 체감과 비행 쾌감을 만끽하는 매력 스포츠” 문정호 기자l승인2018.06.05l수정2018.06.0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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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경기 북부 명산으로 알려져 있는 양평 유명산에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최근 수도권에서 가까운 지리적 이점과 빼어난 자연환경으로 양평 패러글라이딩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명 연예인들의 패러글라이딩 체험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인구도 증가하 는 추세다.

지난 5월 19일 방영된 ‘태어나서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원종, 이용진, 한현민이 출연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시켜 주는 컨셉’으로 양평 패러글라이딩을 비행하며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가슴 찡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위험할 것이라는 선입견이 패러글라이딩을 쉽게 접근하기 힘들게 하는 요인 중 하나지만 유럽에서는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즐길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고 안전 수칙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스릴을 즐기며 탈 수 있는 스포츠이기도 하다.

미래항공스포츠에서는 국가대표 출신 파일럿과 함께 비행하며 안전하고 대중에게 패러글라이딩을 널리 홍보하고자 하는 마음에 2인 체험비행을 진행하고 있다.

레저 목적의 관광상품으로 국내에 소개되어 아직은 걸음마 단계라고 볼 수 있지만 패러글라이딩 확산을 통해 온몸으로 자연을 체감하며, 비행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는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수도권에 인접한 유명산의 수려한 경관을 살려 양평 패러글라이딩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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