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어메리카'에서 새 터전 잡은 별들 '꿀 쏟아지는 시기'

김한솔l승인2018.05.18l수정2018.05.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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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서가 결혼 이후 미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17일 조용한 비공개 예식을 올린 김민서는 남편을 따라 미국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예계 활동은 잠시 접는다고 OSEN이 보도했다.

▲ 김민서.

이러한 가운데, 김민서와 같이 미국에서 생활하거나 결혼식을 올린 스타들이 있어 주목된다.

최근 JTBC '이방인'에 출연한 서민정은 미국 뉴욕에서 10년 이상 살았다고 한다. '택배 요정' 별명을 가진 남편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준 바 있다.

이밖에도 핑클 출신의 이진은 결혼 후 미국에서 머물고 있다. 간혹 옥주현과 송혜교 등과 만나는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김민서는 미국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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