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직접 '목소리'로... 처벌에 '동의'

김한솔l승인2018.05.18l수정2018.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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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SNS를 통해 청와대 국민 청원을 인증했다.

17일 오후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최근 일어난 양예원 유투버 관련 성추행 논란에 대한 청와대 청원에 '동의' 했음을 알렸다.

▲ 수지

이처럼 여자 연예인들이 최근들어 성추행 폭로 등에 대한 개인 의견과 응원을 남기고 있다. 이지혜는 SNS로 "피해자들이 왜 얼굴을 밝히며 목소리를 내는지 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화면 캡처 식으로 이뤄진 이 한 장의 사진으로 많은 이들은 양예원 사건에 관심을 가졌다.

수지는 걸그룹 MissA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건축학 개론' 등에 등장하며 현재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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