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민청원, 분노가 들불같이… 양예원 쓰나미급 후폭풍부나, 별별생각 다들어

김한솔l승인2018.05.17l수정2018.05.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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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청와대 국민청원, 분노가 들불처럼… 양예원 쓰나미 어디까지 

유튜버 양예원이 성범죄 피해를 고백한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에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는 요청이 올라왔다.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양예원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 요구 청원이 잇따라 게재됐다.

▲ 양예원 SNS

네티즌들은 '피팅모델을 속여 비공개 모델출사를 하는 범죄를 단죄해 주세요', '양예원 성범죄자들을 꼭 처벌해주세요'라고 청와대에 요청했다.

양예원은 자신의 SNS에 야수들에게 당한 사실을 가감없이 털어놨다. 인간이라면 참기 어려운 수모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집이 어려워서 부모님에게 걱정을 끼쳐드리기 싫어서 힘들었던 상황까지 털어놨다. 

청와대 국민청원은 구속력은 없지만 여론을 형성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추행 파문을 일으킨 이윤택의 처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동의 글 등의 글이  20만 명을 돌파해 법망을 피하지 못했다. 

지난 3월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연극인 이윤택 씨의 상습 성폭행, 성폭력 피의사실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조사를 촉구합니다' 청원은 20만 명 참여를 달성한 것이다. 

양예원은 죽을 생각도 했었다며 별별생각이 다 들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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