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봄의 요정으로 심멎 , 젊은 본능이 철철 , 팔색조 변화 예고

김한솔l승인2018.05.16l수정2018.05.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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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설리, 봄의 요정으로 심멎이 , 젊은 본능이 

설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스크린에서 최진리로 활약하던 설리가 돌아온 것이다. 

▲ 설리

아울러 설리는 16일 한 유통행사에서 과감한 의상을 드러내 화제를 일으켰다. 

역시 설리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봄을 만끽하는 드레스코드였다. 지난해 노란 병아리와 같은 봄컨셉이 아니라 이번엔 오프코드로 외출한 것이다. 

과거 사생활 사진을 노출했던 설리는 이제 '일개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부쩍 성숙한 여배우의 느낌을 풍기는 중이다.

설리의 다양한 변신에 팬들은 역시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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