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당당한 시대 '흠 아니다' 대중 반응 , 긍정적

김한솔l승인2018.05.15l수정2018.05.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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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문가비, 당당해도 괜찮은 시대 

문가비가 자신을 향한 논란과 폭발적 관심에 입을 열었다.

15일 방송된 MBC '비디오스타'에서는 최근 가장 핫 하게 떠오른 문가비가 출연해 태닝과 성형 논란에 대답했다.

그는 자신이 태닝을 했는데도 자연 피부인 것 처럼 이야기가 돌았다면서, 태닝을 한 것도 맞고 일부 성형도 했다고 고백했다.

▲ 문가비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이처럼 당당한 성형고백을 한 이들은 박나래, 정가은 등이 있다. 대중들은 더이상 성형이 흠이 아니라며 솔직 당당한 고백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박나래는 과거 자신이 예뻐지고 자신감을 얻기 위해 성형을 했다며 당당하게 고백했다. 당시 성형초기 사진들은 '박나래 리즈'로 불리는 중이다.

또한 정가은은 성형수술을 일곱번 받았다고 털어놨다. 최근 SBS '여자플러스'에출연한 정가은은 눈 성형만 네 번을 했으며, 보톡스와 필러 실 리프팅 등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문가비의 솔직함은 팬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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