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 19금 언어로 도발…동료여성 모델 후폭풍 거셀듯 , 휴식공간이

김한솔l승인2018.05.11l수정2018.05.11 10: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워마드 , 19금 언어로 도배 ,동료여성 모델이

페미니스트 커뮤니티 '워마드'에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유출한 범인이 붙잡혔다. 범인은 동료 여성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현장에 있던 4명의 모델 중 한 명인 안모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페미니스트 커뮤니티 '워마드'에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유출한 범인이 붙잡혔다. 범인은 동료 여성 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경찰은 안 씨가 제출하지 않은 휴대전화 1대를 확보하고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들어 MT나 모임 활동에서 술을 강제로 먹이거나 성희롱적 발언을 하고 과도한 체력단련을 시키는 등 잘못된 대학가의 문화에 대해 시정의 목소리가 높다. 항공대  단톡방 동영상 사건도 충격적이다. 최근 대학축제에서는 알코올이 없는 축제를 기획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다.

워마드 논란은 휴식공간 이용을 둔 다툼이 빌미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