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황인영과 함께 해변에 누워 시선강탈…'8등신 비키니 자태'

김한솔l승인2018.04.19l수정2018.04.1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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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김한솔 기자] 정가은과 황인영이 브라질에서 선보인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황인영과 정가은은 과거 방송된 아웃도어&여행채널 ONT ‘트래블 버킷리스트 인 브라질’ 3회에서 브라질 상파울로 여행기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가은과 황인영은 남미 최대의 도시 상파울로의 명소와 문화, 먹거리는 물론, 지구촌 최대 축제 삼바 카니발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했다.

특히 두 사람은 브라질 해변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비키니 자태를 자랑해 화제가 됐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들이네", "외국인도 시선집중", "두 사람 우정 변치 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가은은 18일 딸 소이가 당한 사고를 사진으로 찍어서 올린 정가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과 상관없는 사람들의 참견이 지나치다는 반응으로 충돌 중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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