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편평사마귀, 재발 막는 근본 원인 치료 필요

문정호 기자l승인2018.04.16l수정2018.04.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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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발생하며 주로 얼굴, 팔, 다리 등에 나타나는 편평사마귀는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 온몸으로 번질 수 있어 조기 치료가 중요한 피부질환이다.

처음에는 1cm 이내 작은 모양으로 시작되며 병변이 합쳐져 불규칙한 판 모양을 형성하는데 가려움증이나 통증이 별로 없고 저절로 없어진다는 속설이 있어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전염력이 강해 주변 다른 조직으로 쉽게 번지고 가족을 비롯해 타인에게 쉽게 전염시킬 수 있다. 증상이 악화되면 갈색으로 변해 태선화로까지 이어져 보기에도 좋지 않아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바이러스 질환인 편평사마귀는 단순 외부병변 치료만으로는 근본 치료가 될 수 없어 바이러스에 의한 재발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바이러스 제거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재발을 낮추고 흉터를 남기지 않는 원인 치료를 위해 한의학에서는 침, 뜸, 한약 등의 치료를 통해 몸이 스스로 바이러스를 이겨낼 수 있게 만들고 면역체계를 바로 잡으며 피부재생력을 높인다.

전염성이 강하고 재발률이 높은 편평사마귀의 증상이 나타나면 방치하기보다 근본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도움말 : 생기한의원 안양점 김의정 대표원장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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