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흥, 아니 땐 굴뚝이었나 "재벌 부럽지 않다는 뜻" 기반은 튼튼

김한솔l승인2018.04.16l수정2018.04.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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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문세흥, 아니 땐 굴뚝인가... "재벌 부럽지... " 경제적 넉넉함도 

문세흥 촬영감독이 이본과 더불어 주목받고 있다.

15일 문세흥 감독과 이본의 열애설이 전해졌지만, 이본 소속사 측은 즉각 뉴스엔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본은 과거 방송을 통해 10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그럼에도 결혼 보다는 비혼을 선호한다고 말한 바 있다.

▲ 이본 인스타그램 캡처,15일 문세흥 감독과 이본의 열애설이 전해졌지만, 이본 소속사 측은 즉각 뉴스엔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015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재벌설에 대해 "기반은 튼튼하다"라며 방송을 쉬었지만 쌓아 놓은 게 있다고 말했다.이본은 비록 비혼주의 이지만 방송을 통해 '재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그는 또 "사실 재벌 얘기는 내 마음이 재벌이다. 그래서 재벌이 부럽지 않다는 뜻이었다"며 "하지만 앞뒤 애기는 다 들어내고 난 재벌이다는 말만 나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70평 집이 있는 건 사실"이라며 고가의 차량 등이 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이본의 시원토크에 팬들은 역시 이본이다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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